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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공원
정동진의 또 다른 멋이 있으니 바로 정동진 조각공원이다.
정동진 조각공원은 정동진역에서 해안을 따라 약간 떨어진 해발 600m의 산에 위치하고 있다.  
황지연못
황지연못은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로 태백시내 중심부에 위치한다. 이 못에서 솟아나는 물은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 중지,하지로 구분되며 1일 5,000 톤의 물이 용출하고 있다.
정동진
조선 시대 한양의 광화문으로부터 정확히 동쪽으로 내달으면 닿게 되는 바닷가라 해서 정동진(正東津)이라 이름 지어졌다고 하며, 예전 SBS TV에서 방영한 모래시계라는 드라마가 인기를 얻은 후 정동진 역이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촛대바위
강원도 동해시 추암동 추암해수욕장 근처 해안에 있다. 바다에서 솟아 오른 형상의 기암괴석으로 그 모양이 촛대와 같아 촛대바위라 불린다. 전설에 따르면, 추암에 살던 한 남자가 소실을 얻은 뒤 본처와 소실 간의 투기가 심해지자 이에 하늘이 벼락을 내려 남자만 남겨놓았으며, 이때 혼자 남은 남자의 형상이 촛대바위라고 한다.
설악산
설악산은 깎아지는 암봉과 암능이 즐비하고 겨울철에는 많은 적설과 함께 빙폭이 형성되어 암벽등반과 빙벽등반의 최적지로 년중 각급 산악단체에서 수많은 산악인들이 몰려 등반훈련에 열기를 뿜고 있다.
대금굴
대금굴은 인근에 있는 환선굴, 관음굴과 비슷한 시기에 형성되었던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과거 동굴입구의 미 노출 등으로 동굴의 접근이 불가능 했었으나 우리시의 장기간 탐사 노력에 의하여 세상에 알려지게 된 새로운 동굴로서 동굴내부에는 종유석 등 동굴생성물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아 보존 또한 잘 되어있는 동굴자원으로 특히 지하에는 근원지를 알 수 없는 많은 양의 동굴수가 흐르고 있고 여러 개의 크고 작은 폭포와 동굴호수가 형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환선굴
환선굴은 그 규모가 너무 거대한 관계로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신비로움이 남아 있는 우수한 관광자원이다.
구룡폭포
청학동 소금강계곡 중간 3km구간에는 소금강계곡으로 떨어지는 9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줄지어 있다. 이 아홉 개의 폭포를 구룡폭포라 부른다. 특히 6번째 폭포는 가장 조용하면서도 그 모습에 위엄이 깃들어 있다하여 군자폭포라고 불린다.
육담폭포
외설악 설악동에서 비룡교를 지나 비룡폭포를 통해 오르다 보면?6개의 폭포와 연못으로 이루어진 육담폭포에 이를 수 있다. 이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의 양은 매우 적으나, 폭포가 형성된 원인이 매우 흥미롭다. 골짜기에서 내리 쏟아지는 물줄기가 서서히 흘러내리면서 암반의 형상에 따라 하나씩 물이 괴는 곳이 있다. 흡사 오단의 굴곡을 이루면서 폭포의 요소를 지니고 있다. 또한 주위의 산세가 웅장해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석탄박물관
태백석탄박물관은 1997년 5월 27일 개관하였다. 태백산 도립 공원 내에 위치하며, 우리나라의 주요 에너지 자원이었던 석탄의 모든 것을 한곳에 모아 일목요연하게 전시하는 곳이다.
화진포
울창한 소나무 숲과 백사장에 둘러싸인 화진포 호는 마치 바다의 풍경과 같아 호수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송지호와 마찬가지로 화진포 호는 석호이다.
대조영
강원도의 빼어난 경관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설악산과 동해의 푸른 바다를 접한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대조영야외촬영세트장은, 한화리조트 내 2만 7천여평의 부지에 대조영 가옥, 연개소문 성채, 광개토대왕비, 당나라 황궁, 측전무후의 후원 등 120여 동의 시설에 대제국 발해의 역사를 고스란히 재현하고 있다.
척산온천
척산온천은 50℃의 약알칼리성 온천수를 1일 4,300M/T 용출하며 수질은 유황나트륨, 라듐 등 10여 종의 광물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방사성 물질인 라돈(Rn)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병, 신경통, 류머티즘 등에 특효가 있고, 불소도 함유되어 있어 충치 및 각종 눈병, 위장병, 외상에 특효가 있습니다.
독도
독도는 해저 약 2,000m에서 솟은 용암이 굳어져 형성된 화산섬으로, 대략 460만 년 전부터 약 250만 년 전에 형성되었으며, 울릉도(약250만 년 전)보다 약 200만 년, 제주도(약120만 년 전)보다는 약 340만 년 앞서 생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오랜 세월동안 거친 바람과 파도에 꺾이면서 오늘날의 모습을 하고 있다. 현재의 전체 면적은 187,554㎡이다.?
내수전
내수전은 닥나무가 많이 자생해서 저전포라고도 했다. 여름철이면 울릉도 특유의 몽돌 해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 해양 휴양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내수전 일출전망대
수전 일출전망대로 가는 길은 수많은 동백나무와 마가목등이 터널을 이룬 가운데 두사람이 나란히 ?걸을수 있는 정도의 완만한 오르막길이다. 입구에서부터 전망대까지는 편도 약15분 정도 소요되며?목재 계단을 통해 해발 440여m의 전망대에 올라서면 넓게 뻗은 수평선과 청정한 바다위의 때묻지 않은 아름다운 관음도(깎새섬), 섬목, 죽도, 북저바위, 저동항과 마을, 행남등대등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특히 오징어가 본격적으로 잡히는 추석 이후부터 11월 정도까지의 어화(漁火) 또한 혼자보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울릉도의 밤풍경이며 물론 야간에도 찾는이들의 편의를 위해 해질녁부터 자정무렵까지는 일출전망대를 오르내리는 길에는 조명시설이 되어 있는 관계로 찾는 이들의 불편함을 일부 해소해 주고 있다.
성인봉
해발 986.7m 성인봉은 산의 모양이 성스럽다 하여 성인봉(聖人峰)이라 부른다. 울릉도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형제봉, 미륵봉, 나리령 등 크고 작은 산봉우리를 거느리고 있는 성인봉을 올라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성인봉은 울릉도의 진산이다. 천연기념물 제 189호로 지정되어 있는 정상부근의 원시림(해발600m)은 섬피나무, 너도밤나무, 섬고로쇠나무 등의 희귀수목이 군락을 이루고 있고, 연평균 300일 이상 안개에 쌓여있어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봉래폭포
저동항에서 2Km 상부에 위치한 3단폭포로, 원시림 사이로 떨어지는 물줄기는 바라만 보아도 시원한 느낌을 준다. 1일 유량은 약 3,000톤 이상이며, 물 좋기로 소문난 울릉읍 주민들의 수원이다. 봉래폭포 내에는 삼나무 숲을 이용한 삼림욕장과 에어컨보다 더 시원한 자연 바람이 나오는 풍혈, 울릉도의 옛 가옥구조인 너와집이 있어 주민과 관광객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촛대바위
오징어잡이 불빛과 저동항 풍경을 모두 어우르는 자리에 서 있는 촛대바위는 일출이 아름다운 곳이다. 지금은 방파제의 일부가 되어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한 이 바위에는 효녀바위라고 일컬어지게 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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