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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홍도등 서해안

 

 
홍도
흑산도에서 쾌속선으로 30여 분을 더 밖으로 나가야 홍도가 바다 위에 떠 오른다.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제170호)이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서 풍란의 향기가 진동하는 태고의 신비가 오롯이 남아 있다. 석양 노을에 붉은 바다가 반사되어 섬 전체가 붉게 물든다고 하여 홍도라고 한다. 홍도항에서 점심식사를 조금 일찍 마치고 12시 30분에 출발하는 홍도일주 유람선에 오르자. 홍도항을 깃점으로 단애의 절벽미를 관광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배가 좁은 굴에도 들어가는 신비를 체험할 수 있다.
흑산도
목포에서 쾌속선으로 2시간 여 , 남도가 이처럼 넓은가 새삼스레 놀라게 하는 섬. 흑산도 예리항에 닿는 순간 또 놀랄 일이 있다. 한 시절 흑산도 홍어 파시 때 붉은 치맛자락 휘날리며 젓가락 장단이 구성졌을 주막 앞마당이나 지붕에도 왠 오징어가 가득 널려 있다. 오징어의 고향은 울릉도 아닌가. 흑산도에 처음 온 사람들은 오징어 건조장 앞을 오락가락 하며 마른 오징어 값을 가늠하느라 바쁠 것이다. 오징어는 하얀 것 보다 붉으스레 하고 바닥이 두꺼운 게 맛있다. 하얗고 납작하게 늘여 커진 것은 육지에서 말린 것이고, 붉고 두꺼운 것은 배에서 해풍에 말린 ‘배오징어’란다.
서산 부석사
부석사는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의 도비산에 위치한 고사찰이다. 부석사의 창건연대는 신라 문무왕 17년(677)에 의상대사가 지었으며 그 뒤 무학대사가 중수하였다고 전한다. 1995년도에 부석사의 극락전이 노후 되어 해체 복원 공사시 극락전의 대들보 속에서 발견된 기록문으로 보아 문무왕 때 창건, 일제 말에 중수된 건물임을 알 수 있다. 현재 부석사에 현존하는 건물은 극락전, 안양루 그리고 같은 건물로 연결된 심검당, 무량수각이 남아 있다. 현재 도비산에는 임도가 개설되어 있어 부석사를 쉽게 찾아갈 수 있으며 서해바다가 한눈에 바라보이는 전망을 가져 많은 관광객들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서산 서산마애삼존불상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마애불 중 가장 뛰어난 백제후기의 작품으로 얼굴 가득히 자애로운 미소를 띄고 있어 당시 백제인의 온화하면서도 낭만적인 기질을 엿볼 수 있으며, 빛이 비치는 방향에 따라 웃는 모습이 각기 달라지며 빛과의 조화에 의하여 진가를 보이도록한 백제인의 슬기가 놀랍습니다. 중앙에 본존인 석가여래입상, 좌측에 보살입상, 우측에 반가사유상이 조각되어 있으며, 석가여래입상은 머리 뒤의 보주형 광배와 미간의 백호공, 초생달 같은 눈썹, 미소짓는 그 입술은 매우 친근감을 주고 있으며, 또한 두 어깨에 걸친 옷자락은 양팔에 걸쳐 평행호선으로 길게 주름져 있어 입체감을 느끼게 하며 생동감을 주고 있습니다.
서산 정순왕후 생가
조선 영조의 계비인 정순왕후(1745~1805)가 출생한 곳으로 왕비가 되기 전까지 살았던 곳이다. 정순왕후는 영조의 정비 정성왕후 서씨가 죽자 영조 35년(1759) 왕비에 책봉되었다. 이 집은 조선 효종 때 승지와 예조참의 등을 지낸 학주 김홍욱이 효종과 친분이 있었는데, 그가 노부를 모시고 있음을 알고 아버지인 김 적에게 왕이 내린 집으로 효종 시절인 1649~1659년 사이에 지은 것으로 추정한다. 건물은 ㅁ자형 평면을 갖춘 집으로, 앞면 5칸ㆍ옆면 2칸 규모 건물 좌우에 각각 3칸씩 덧달아 ㄷ자형 구조를 하고 있다. 남쪽에는 앞면 5칸?옆면 1칸의 별채를 배치하였는데 ㅁ자형 평면을 하고 있다. 가옥의 후원과 안채를 둘러싼 담장은 자연석으로 쌓았으며 대문은 평문이다.
서산 문수사 극락보전
문수사가 처음 지어진 연대는 알 수 없으나 1973년 극락보전의 금동여래좌상에서 고려 충목왕 2년(1346)에 만든 문서가 발견되어, 그 이전에 지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아미타불을 모시는 법당인 극락보전도 고려시대에 세워지고 조선시대에 다시 지어진 건물로 보인다. 앞면 3칸ㆍ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집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식 건물이다. 앞면과 뒷면의 기둥 사이마다 2개의 공포를 배치했으며 옆면에는 공포를 두지 않아서 맞배지붕 건물의 일반적인 옆면 설계방식을 따르고 있다. 내부에는 중앙에 불단을 배치하고 그 위에는 화려한 닫집을 달았다. 바닥에는 우물마루를 깔아서 의식을 행할 때나 도를 닦는데 도움이 되게 하였다.
서산 여미리 석불입상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에 있는 불상으로, 1970년대 지금의 위치에서 1㎞ 떨어진 용장천 정비사업 때 하천에서 발견되어 현재의 위치로 옮긴 것이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 냇가에서 5㎞ 쯤 거슬러 올라간 상류에 2구의 불상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떠내려 온 것이라고 하나 정확하지는 않다. 화강암으로 얼굴과 손등을 조각했으나 옆과 뒷면에는 거친 못 자국이 남았고 목이 부러져 있던 것을 접착하였다.
서산 일락사 대웅전
일락사는 상왕산 남쪽 기슭에 있는 절로 신라 문무왕 3년(663)에 의현선사가 세웠다. 이 절은 성종 18년(1487) 이후 여러 차례 보수를 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웅전은 기록으로 미루어 일제시대 초기인 1919년에 고쳐 세운 건물임을 알 수 있다. 현재 ‘명부전’이란 현판이 달려있는 대웅전은 1993년에 건물을 해체하여 원래 자리 오른편에 세웠는데, 이전 자리에는 대적광전을 새로 지었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새 날개 모양을 한 익공 양식으로 꾸몄다. 전체적으로 조각을 가하여 단정하고 아담한 형태미를 보여 주고 있는 건물이다.
서산 일락사 3층석탑
일락사 대적광전 앞에 자리하고 있는 탑으로, 2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리고 있다. 위층 기단은 네 면마다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고, 그 위 지붕모양의 덮개돌은 윗면에 비스듬한 경사가 있는데, 두 모서리가 크게 부서진 상태이다. 탑신부는 1층 몸돌이 아래의 기단과 거의 같은 크기이고 2층 몸돌은 그에 비해 크게 줄어들어 있으며 3층의 몸돌은 없어진 상태이다. 3층 지붕돌 위로는 머리장식을 받치던 낮은 받침돌이 남아있고, 그 위에는 머리장식 대신 막돌이 하나 놓여있다.
서산 가야산
주봉인 가야봉(677.6m)을 중심으로 원효봉(677m), 옥양봉(621.4m), 일락산(521.4m), 수정봉(453m), 상왕산(307.2m)등의 봉우리가 연결되는 다양하면서도 어렵지 않은 등산로가 개설되어 노약자 및 여성, 어린이도 쉽게 산에 오를수 있다. 또한 정상에서는 서해바다가 아련하게 보이고 봄철에는 철쭉과 진달래 등 각종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등 사시사철 경치가 수려해 관광객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태안 백화산
태안읍 동문리 백화산 정상에 축조된 백화산성은 고려 충열왕(1275-1308)때에 축성되었으며, 성의 규모는 길이 700m, 높이 3.5m임 성안에는 2개의 우물이 있고 봉화대가 설치되어 있어 동쪽으론 서산의 북주산, 남쪽으론 부석의 도비산과 연락을 취했다 지금은 폐성되어 700여m의 성곽만이 남아 있다.
태안 청산 수목원
청산수목원에서는 생태공원, 하천조성에 필요한 수생식물 번식, 육성하여 생활하수, 공장폐수, 농약의 잔류 독성들이 무분별하게 하천과 강으로 유입되어 국토와 해양을 오염시키고 있어,정화능력이 뛰어난 수생식물을 식재하여 수질을 정화시키는 한편, 식재후 미려한 경관조성, 수서곤충, 동물들의 번식과 안식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생태환경을 보존시켜 자연회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
안면도 자연 휴양림은 태안읍에서 안면도 방면으로 30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안면도 자연 휴양림을 중심으로 꽃지, 삼봉, 방포 해수욕장이 장관을 이루고 있고 수령 50 ~ 80년의 울창한 천연보호림과 임목육종장, 천연기념물인 모감주 나무 군락지 등 산과 바다를 함께 관광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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