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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 한강공원
시민들의 휴식 공간, 연인들의 데이트 공간으로 널리 사랑받는 한강시민공원 잠원 지구는 총 면적 47만 4213제곱미터로 다양한 수상 스포츠 시설과 8.2킬로미터에 달하는 인라인 스케이트 도로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돗자리 깔고 누워 시간 보내기 좋은 폭신한 잔디밭이 넓게 펼쳐지고 반포 지구까지 자전거길이 이어져 있어 자전거를 타는 이들도 자주 찾는 곳이다. 또한 여름이면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인기인 야외 수영장과 각종 스포츠 시설이 마련돼 있다. 특히 장애인 전용 테니스장도 있어 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청계천
종로구와 중구 사이를 가르는 10.84km의 하천. 청계천의 짧은 정의다. 하지만 청계천에는 이 짧은 정의로 설명할 수 없는 무수히 많은 이야기가 농축되어 있다. 그것은 600년 수도 서울이 가지는 역사이기도 하고, 서울 시민 개개인이 가진 소소한 추억이기도 하다. 그래서 청계천은 중구와 종로구 사이 서울의 한복판을 흐르며 나라의 역사를 관통해왔고, 동시에 서울 시민의 가슴 한가운데로 흐르는 하천이기도 한 것이다.
경복궁
조선 왕조의 개국공신 정도전은 태조로부터 첫 번째 궁궐의 이름을 지으라는 명을 받았다. 개국 3년 만인 1395년 완공된 궁궐은 390여 칸으로 한양의 중심축에 자리했다. 풍수지리설에 입각해 등 뒤로는 주산(主山)인 북악산을 두었고 궁의 정면인 광화문 밖으로는 육조 거리를 두어 시가지를 만들었다. 그 앞쪽에는 안산(案山)인 남산이 있었고, 내수(內水)인 청계천이 흘렀다. 새 왕조의 권위를 상징하는 법궁(法宮)이 자리하기에 더없는 명당이었다. 그는 고심 끝에 ‘새 왕조가 큰 복을 누려 번영할 것’이라는 의미로 경복궁(景福宮)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 이름의 길한 기운 덕일까 새 왕조는 영욕의 시간 가운데 무려 600년이나 이어졌다.
덕수궁
덕수궁 돌담길은 이문세의 ‘광화문연가’로만 기억되지는 않는다. 조선조의 무수한 역사적 사건이 덕수궁에서 일어났다.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에 이른다. 덕수궁은 원래 그의 개인 저택이었다. 그가 죽은 지 104년이 지나 임진왜란(1592, 선조25)이 일어났다. 선조는 왜군을 피해 의주로 피란했고 한성의 궁궐은 모조리 불타버렸다. 선조가 돌아와 머물 곳을 찾다가 월산대군의 집에 행궁을 정하고 정릉동행궁이라 했다. 그때부터 비로소 궁궐의 역사가 시작됐다. 선조는 1593년 행궁에서 승하했다.
북촌 한옥마을
서울에서 가장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역사문화의 현장은 단연 북촌한옥마을이다. 600년 수도의 역사를 자랑하듯 전통 한옥들이 즐비한 동네다. 북촌은 조선 시대부터 이어오는 지명이다. 당시 서울의 중심에는 청계천이 흘렀는데 이를 기준으로 북쪽을 북촌이라 했고 남쪽을 남촌이라 했다. 북촌에는 당대의 권세가들이 살았다. 근처의 궁궐을 보면 이해할 수 있듯 왕가를 중심으로 권력의 중심에 있는 사대부들이 살았다. 남촌은 남산 아랫자락에 해당하는 남산한옥마을 주변이었다. 하급 관리나 벼슬을 멀리한 선비들이 많았다. 남주북병(南酒北餠)이라는 말도 있었는데 ‘남촌에는 술이 맛있고 북촌에는 떡이 맛있다’라는 뜻이다. 두 지역의 문화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말이다.
마로니에 공원
마로니에공원은 젊음과 문화의 상징인 대학로라는 공간의 특성과 상통하는 문화적 향취를 가진 곳이다. 공연장 92곳, 미술관 11곳, 박물관 4곳 등 무려 113개의 문화 공간이 있는 대학로에서 오랜 세월 자리를 지키고 있다.
남산공원
서울을 대표하는 공원 하면 가장 먼저 남산공원이 떠오른다. 중구와 용산구에 걸쳐 거대한 공원을 형성하고 있는 곳으로 서울의 허파 역할을 하는 공원이다. 또한 서울에서 가장 많은 수목과 야생 동물이 분포, 서식하는 곳이기도 하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나무 사이를 뛰어다니는 앙증맞은 다람쥐를 볼 수도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것도 그런 까닭이다. 또한 국립중앙극장, 도서관, 기념관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많다. 시설의 규모가 말해주듯 남산공원을 하루 만에 모두 돌아보기는 힘들다. 테마를 잡고 떠나는 것이 좋다. 연인과 데이트를 한다면 남산 케이블카를 이용해 '팔각정 주변'을 즐기는 코스가 유명하다.
낙산공원
종로와 성북구에 걸쳐 자리한 낙산(駱山)은 서울시민과 이제 막 정이 들어가고 있다. 지난 2000년 11월에야 다시금 서울 시민들을 마주했으니 다시 만난 지 채 10년도 지나지 않았다. 조선 왕조의 큰 틀을 이룬 내사산(內四山)치고는 참 오랫동안 괄시 아닌 괄시를 받아온 셈이다. 조선 왕조는 풍수지리에 입각해 4개의 산을 주축으로 성을 쌓았다. 북현무(北玄武)에 해당하는 북악산(北岳山)을 주축으로 남주작(南朱雀)의 남산과 좌청룡(左靑龍)의 낙산, 우백호의 인왕산(仁王山)이 그 주인공이다. 내사산을 연결한 약 18km의 성곽이 서울을 띠처럼 두른 게 당시의 형상이었다.
선유도공원
서울시 공원은 닮은 듯 다른 저마다의 색깔을 가진다. 지난 2002년 4월에 문을 연 선유도공원은 비교적 근래에 들어선 공원이지만 단연 손에 꼽을 만한 풍광을 가졌다. 기존의 공원이 갖지 못한 인공 지형과의 조화 덕분이다. 선유도공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재활용 생태 공원이다. 원래 정수장이 있던 자리로 1978년에 정수장을 지어 2000년 12월까지 20여 년 동안 서울 시민들에게 수돗물을 공급했다. 이 선유정수장은 2002년 4월에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생태 공원으로 거듭났다.
양평 중미산자연휴양림
중미산 휴양림은 산림청(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직접 관리하는 곳이다. 2006년 한해만도 4만 1천9백명이 이곳을 찾았다. 그만큼 주변 풍광이 좋고 야영장, 산책로,등산로,숲속의집, 등이 곳곳에 잘 단장되어 있다. 서울 도심에 사는 사람들이 한철 쉬어갈 수 있는 곳으로 최적의 자연 휴식공간인 것이다. 1박 이상 묵어갈 요량이라면 휴양림 안에 잘 조성된 야영장이나 숲속의집(통나무집)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숲속의집을 이용하려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에 접속해 예약을 해야 하며 전화예약은 받고 있지 않다.
양평 중원계곡
용문산 동쪽 자락에 솟은 중원산 동쪽 기슭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깊고 맑은 골짜기를 중원계곡이라고 한다. 중원계곡은 곳곳에 기암괴석과 옥류를 빚어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중원폭포가 대표적인 명소다. 중원폭포는 높이 10m가 채 안되지만 병풍을 두른 듯한 주위의 기암절벽과 수줍은 처녀의 댕기처럼 곱상한 자태의 물줄기가 눈길을 끌고, 폭포 아래의 소(沼)도 넓고 깊다. 폭포 주변에는 휴식에 알맞은 암반 및 숲속 공간이 펼쳐지는데 중원계곡의 진수를 맛보려면 중원폭포 상류로 오르는 것이 좋다.
양평 연수리계곡
다문리(多文里)에서 오른편 샛길로 들어가면 연수교가 나온다. 이곳에서 차로 40분 달리면서 오른편으로 흐르는 계곡이 연수리 계곡이다. 연수리는 연안부락과 장수부락이 합해진 곳으로 예로부터 장수하는 사람이 많아 연수리라 불렸다. 이곳은 맑고 상쾌한 공기는 물론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안는 계곡과 마을사람들의 넉넉한 인심으로 인상적인 곳이다. 연수리 계곡 역시 원시적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곳. 고요한 산사에서 흘러 내려오는 맑은 물과 울창한 나무가 볼 만하다.
양평 용문산 자연휴양림
용문산 자연휴양림은 양평군청에서 직접 운영관리하는 휴양림으로, 산림휴양관, 숲속의집, 야영장, 다목적운동장, 산책로, 등산로등의 다양한 산림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조망권등 휴양림에서 내려다보면 양평읍 전체가 한눈에 보이는 그야말로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듯하며, 닫혔던 가슴이 확 트이는 듯한 맑고 상쾌함이 극치를 이룰 정도로 주변경관과의 조화가 뛰어난 곳입니다.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산음자연휴양림은 용문에서 홍천쪽으로 가다보면 대명홍천스키장과 용문사 방향 비슬고개를 넘어 정상에 서면 높은 주봉들이 장엄하게 늘어서 있다. 휴양림 계곡을 따라 인공조림한 낙엽송, 잣나무 숲과 참나무, 층층나무, 단풍 나무등 원시림으로서 산림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을 뿐만 아니라 오염되지 않은 맑은 계곡과 다양한 동/식물 이 살아 숨쉬고 있는 자연그대로 모습이 보존되어 있다.
양평 들꽃수목원
들꽃수목원은 2003년 7월 11일 산림청 제 10호로 정식 인가 되었고, 서울시 교육청 체험학습 지정기관이며, 2006년은 우수체험 학습기관에 선정된 들꽃수목원은 용문산의 정기아래 아름다운 남한강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약 3만여 평의 수목원에는 다양한 수목과 야생화, 신의 선물이라고 하는 허브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조성되어 있으며 관람 목적만이 아니라 자라나는 어린이, 청소년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습니다. 약 600여종류의 초본류가 서식하는 야생화단지에는 계절별로 다양한 야생화를 만날 수 있는데 우리가 길가나 풀숲에서 무심히 지나쳤던 꽃과 풀들이 이곳에서는 소중한 우리의 자원이 될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양평 풀향기 허브나라
지난 2000년에 오픈한 풀향기나라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간에게 유용한 식물인 "허브"와 이젠 우리 주변에서도 사라져가는 "야생화"를 한 자리에 모아두었습니다. 또한 "주물럭화분" 이라는 개성있는 화분을 개발하여 야생화에 색다른 멋을 낼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20여종의 허브와 100여종의 야생화를 판매 및 전시하고 있습니다.또한 건강이 필수인 현대인을 위한 허브의 100% 원액을 추출하여 만든 아로마테라피 관련 제품과 허브의 생일으로 만든 허브티, 허브 방향제 등등 각종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주말 가족나들이나 연인들의 드라이브 코스로도 부담이 없으며 1,800여평의 야외 정원과 실내에 마련된 공간과 정자에 앉아 야외경치를 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충주 충주호
호수주변에는 월악산국립공원과 금수산, 옥순봉, 구담봉 등 단양팔경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어 사철 변하는 모습이 푸른 물과 대조를 이루고 있으며, 충주호 수상 관광을 즐기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충주 수안보온천
수안보 온천 충주시 수안보면에 위치한 온천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자연용출 온천수로 유명하다. 지하 250m에서 용출되는 수온 53˚c, 산도 8.3의 약 알카리성 온천 원액으로 인체에 이로운 각종 광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살아있는 온천수이다.
충주 봉황 자연 휴양림
봉황 자연 휴양림은 충주, 장호원을 연결하는 38번 국도상인 가금면 가흥리에서 남쪽으로 3km쯤 떨어진 수룡폭포 계곡물이 휘감아도는 아늑한 울궁산(398m)에 자리잡고 있으며, 내륙호반 관광자원이 풍부한 중심에 위치하고 있고, 월악산 국립공원·충주호·중앙탑·수안보·능암온천·탄금대 등의 중원문화유적들이 산재되어 있다. 이곳에는 구역면적 1,740,000㎡내에 각종 편의시설과 숲속의 집 17동, 단체숙소 4동이 있어 1일 숙박인원 148명 이 사철 이용할 수 있다.
충주 중원미륵리사지
옛기록에 전하는 계림령과 충북과 경북을 연결하고 있는 하늘재 사이의 분지에 남죽향으로 펼쳐진 사지이다. 여기에 일찍이 석굴사원이 경영되었으나 오래 전에 소실되어 현재는 석조물만 남아 있다. 미륵리사지는 사적 제317호로 1987년 7월 10일 지정되었다. 이 미륵리사지 내에는 보물 95호인 5층 석탑과 96호인 석불입상이 있고 지방 유형문화재관광지사진 19호인 석등과 33호인 3층석탑이 있다.
공주 계룡산 자연사 박물관
우리나라에는 대부분 고고학을 중심으로 한 유물을 수집, 전시하고 있을 뿐 자연사 분야의 박물관이 많지 않은 실정이다. 이러한 실정에서 계룡산 자연사박물관은 자라나는 세대들이 순수 과학의 문화와 자연 생태계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문화 공간이다. 고(故) 이기석 설립자는 의술을 펼치면서 교육의 터를 닦고 어려운 이웃에 헌신하며 살다간 이 시대의 거울이다.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빛과 희망을 안겨준 이기석 박사는 ‘노벨상은 자연사 박물관의 수에 비례한다’는 신념으로 자라나는 과학도들에게 꿈을 키워주고자 80평생 모은 힘과 열정을 박물관에 아낌없이 쏟아 부었다.
공주 계룡산 조각공원
공주시 반포면 온천리 박정자 삼거리에 위치한 계룡산 조각공원은 계룡산의 장엄한 기상과 동학사의 수려한 경관이 어우러진 입구에 자리잡고 있으며 공주시를 찾는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의 폭넓은 예술감상의 기회와 함께 편안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조성되었다. 1996년부터 추진하여 13,833㎡의 넓이(면적)에 계룡산조각공원 작가회 작품 25점이 전시되어 있다.
공주 공산성
공산성은 백제 문주왕 원년(475)에 서울 한산에서 웅진으로 천도한 후 성왕(聖王) 16년(538) 부여로 수도를 옮길 때까지 5대 64년간 웅진시대의 방어거점이었던 산성이다. 공산성은 웅진성, 쌍수산성, 공산산성, 공주산성 등 여러 이름이 있어 시대적인 변천을 알 수 있다. 웅진성이란 백제시대에서 통일신라시대까지 공주가 웅진으로 불릴 때의 이름이며, 그후 고려 초기 전국적으로 난을 피하여 인조(仁祖)가 공주에 파천한 이후로 왕에게 쌍수의 이름을 받아 쌍수산성(雙樹山城)이라고 불렀다.
계룡산 국립공원
국립공원 계룡산은 1968년 12월 31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계룡산의 위치는 대전시, 공주시, 논산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충남 제일의 명산이며 차령산맥과 노령산맥 사이에 이룩된 사지이다. 계룡산 명칭의 유래는 능선의 모양이 닭의 벼슬을 머리에 쓴 용의 모습과 흡사하다 하여 계룡산이라는 이름이 생기게 되었다.계룡산은 산의 산세나 경치가 아름답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풍수지리적으로 볼 때에도 명산이며 이런 연유로 인하여 무속신앙과도 깊은 관계가 있는 산으로 지금도 많은 무속인들이 정진을 위해 자주 찾아오는 산이다. 계룡산은 주봉인 천황봉을 비롯하여 삼불봉, 연천봉, 관음봉 및 십여개의 봉우리, 기암괴석과 서쪽으로는 용문폭포, 동쪽으로는 은선폭포, 남쪽으로는 암용추, 숫용추 폭포를 보여주고 있는 명산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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